"공격 축구만 하는 고집불통" 셀틱 전설, 포스테코글루 감독 복귀 반대 스포츠뉴스 0 546 2025.10.28 20:19 [OSEN=강필주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39일 만에 경질된 앤지 포스테코글루(60) 전 감독이 양현준(23)이 활약 중인 셀틱 복귀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구단 레전드는 반대 목소리를 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브렌든 로저스 감독의 사임으로 셀틱이 새 사령탑을 물색 중이며, 과거 2연패와 트레블을 이끌었던 포스테코글루가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