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주 전에 바르사 잡았는데, 완전히 충격받았다"…새해부터 감독 자리가 공석이라니 첼시 레전드도 놀랐다! 스포츠뉴스 0 157 01.03 02:00 엔조 마레스카./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완전히 충격받았다." 첼시는 지난 1일(한국시각) "구단과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상호 합의로 결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