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떠나 새로운 팀 '물색'…린가드 "한국 생활로 어떤 도전도 어렵지 않다, 모든 '제안'에 열려 있다"… 스포츠뉴스 0 208 01.03 09:00 린가드(오른쪽)와 기성용.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모든 제안에 열려 있다.”제시 린가드는 FC서울에서 2시즌을 뛰었다. K리그 역사상 최고 네임밸류 선수였다. 지금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적절한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자신의 축구 여정의 다음 스테이지를 펼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멜버른 시티(호주)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동아시아 리그 스테이지 6라운드 홈경기가 린가드가 서울 소속으로 뛴 마지막 경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