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선수범한 SON, 그리워할 것" 토트넘 막내라인 19세 MF, 이번엔 존슨에 가슴 찡한 '이별 메시지' … 스포츠뉴스 0 180 01.03 10:00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19세 미드필더 아치 그레이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한 브레넌 존슨(24)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