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1회전 탈락 굴욕' 맨유, 111년 만에 최소 경기 확정 스포츠뉴스 0 191 01.12 11:00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회전 탈락이라는 굴욕을 당했다. 맨유는 이 패배로 1914~1915시즌 이후 무려 111년 만의최소 경기인 40경기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REUTERS. ⓒ연합뉴스맨유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5~2026 FA컵 3라운드(64강전)에서 1-2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