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의 신, 맨유에 등장…솔샤르 프레젠테이션 탈락 → 캐릭의 분석력+청사진 합격 "임시 감독 정해졌다" 스포츠뉴스 0 193 01.12 23: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국에는 전설의 귀환이다. 망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구원하기 위해 마이클 캐릭(45)이 단기 소방수로 나선다.12일(한국시간) 영국 유력 매체 '가디언'과 '스카이스포츠' 등은 일제히 캐릭이 유력한 경쟁자였던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제치고 임시 지휘봉을 잡을 유력한 후보로 부상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