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실화냐" '전설' 루니, '선임 임박' 캐릭 감독대행→코치 제안하면 무조건 'OK'…신난 박지성 맨유… 스포츠뉴스 0 183 01.13 11:00 연합뉴스사진캡처=동료로이터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박지성 맨유 시절의 동료들이 감독대행으로 선임이 임박한 마이클 캐릭의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탠다.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각) 루벤 아모림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대런 플레처 맨유 U-18 감독이 임시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2경기에서 1무1패를 기록했다. 맨유는 감독대행으로 남은 2025~2026시즌을 운용한다는 계획이다. 맨유 사령탑을 지낸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하마평에 올랐지만 캐릭으로 선회했다. 발표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