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웨인 루니(41)가 마이클 캐릭(45)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면 언제든 현장에 설 수 있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표현도 단호했다. "고민할 이유가 없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웨인 루니가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될 경우, 코칭스태프 합류 요청이 오면 즉시 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라고 전했다. 루니는 BBC 팟캐스트 'The Wayne Rooney Show'에 출연해 자신의 생각을 직접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