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지배 구도에 본격적으로 도전하는 존재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 매체 AS USA는 13일 “손흥민은 LAFC 이적 첫 시즌부터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고, MLS에서 메시의 왕좌를 위협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매체는 “인터 마이애미와 메시가 여전히 리그의 절대적 지배자지만 LAFC와 손흥민은 가장 강력한 대항마”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