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웃픈' 상황…사르, 세네갈 대표팀서 '벤치' 신세지만 프랭크 감독은 '안도' 스포츠뉴스 0 198 01.16 00:00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세네갈 대표팀 미드필더 파페 사르(24)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결승 진출을 바라보며 묘한 미소를 짓고 있다.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15일(한국시간) 사르가 속한 세네갈이 이날 후반 33분 터진 사디오 마네(34, 알 나스르)의 결승골로 이집트와의 준결승에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