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남아 '인간 승리'까지 했는데 결별 유력! "이탈리아 클럽들이 러브콜, 본인도 긍정적이야" 스포츠뉴스 0 190 01.17 01: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생겼다.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5일(한국시간) "매과이어는 최근 출전 시간 부족 속에,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를 떠나는 것에 열려 있는 상태다"라고 보도했다.매과이어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건 2019년이다. 레스터 시티에서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며 이름을 알리자, 맨유가 당시 수비수 역대 최고액인 8,000만 파운드를 들여 데려왔다.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센터백으로서 후방의 새로운 리더로 자리 잡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