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TM 이적 '와장창!', 'HERE WE GO'급 보도 떴다…"판매 불가, 곧 재계약 추진" 스포츠뉴스 0 247 01.18 09:00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스페인 라리가의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구단 수뇌부를 파견하는 등 총력전을 펼쳤다. 그러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의 완강한 거절에 부딪혀 사실상 무산됐다.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낙점하고 구체적인 영입 계획까지 세웠지만 PSG는 이강인을 '판매 불가(Not For Sale)' 자원으로 분류하며 이적설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