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잡은 정우영, '친정' 슈투트가르트에 리그 2호골 폭발…7일 만에 득점포 가동 스포츠뉴스 0 211 01.19 09:00 친정 슈투트가르트에 득점 후 세리머니를 자제하는 정우영. 사진=AFP 연합뉴스완전히 감 잡았다.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단 7일 만에 또 한 번 골 맛을 봤다.우니온 베를린은 19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아레나에서 끝난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6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이날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린 정우영은 팀이 0-1로 뒤진 후반 30분 안드라시 셰페르 대신 피치를 밟았다. 그는 교체 투입 8분 만에 동점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