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에서 나온 '황당' 파넨카킥…세네갈 GK는 "50년 동안 우승 기다렸는데?" 의혹 부인 스포츠뉴스 0 206 01.19 12: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세네갈 골키퍼 에두아르드 멘디가 모로코 브라힘 디아스의 페널티킥 실축에 입을 열었다. 서로 최선을 다했다는 이야기였다.세네갈은 19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 위치한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모로코를 만나 1-0으로 승리했다.경기 초반부터 세네갈이 적극적으로 공세에 나섰으나 쉽게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후반전 들어선 모로코가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등 0의 균형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