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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메시가 우승했지만 내년에는 우리가 한다" 손흥민의 새해 각오…MLS 정복 선언

스포츠뉴스 0 217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MLS 정복을 선언했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2026시즌 MLS는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와 손흥민의 LAFC의 2파전이 될 것이다. 2025 MLS 컵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와 손흥민의 LAFC는 2026시즌 개막전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장소는 LAFC의 홈구장 BMO 스타디움이다. 리그 최고스타 리오넬 메시와 손흥민이 개막전부터 정면으로 충돌한다”고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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