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는 집' 토트넘, 총기 위협에 2.6억 차량 파손까지…핵심 수비수 '우도기' 또 런던 범죄 타깃 됐다 스포츠뉴스 0 157 01.20 02:00 파손된 2억 6천 상당의 레인지로버 차량(스냅챗=우도기)과 데스티니 우도기(사진=토트넘)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23)가 총기 위협을 당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또다시 런던에서 범죄의 표적이 됐다.현지 시각 19일, 영국 주요 매체들은 우도기가 웨스트햄과의 원정 경기를 마치고 돌아온 직후 자신의 15만 파운드(약 2억 6,000만 원) 상당의 레인지로버 차량이 파손된 것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