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688억에도 영입 불가능한 한국 선수 탄생…PSG, AT 마드리드 제안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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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01:00
PSG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과 캄포스 단장/게티이미지코리아
알레마니 디렉터/게티이미지코리아
알레마니 디렉터/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의 이적인 이적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스포르트 등 현지매체는 21일 'PSG가 AT 마드리드로부터 거액의 제안을 받았지만 놀라운 대응을 했다. PSG는 AT 마드리드의 제안에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PSG는 올 시즌 후반기에 일부 선수들의 출전 시간이 줄어들 것이 예상된다. 이런 상황은 이적 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노리는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AT 마드리드는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 AT 마드리드 경영진은 이강인을 설득해 1월 이적시장에서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