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로버트슨 영입은 퇴짜맞고 케인은 잔류하고…'되는 게 없는' 토트넘, 최악의 겨울은 계속 스포츠뉴스 0 177 01.28 01:00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손흥민(LAFC)과 헤어진 뒤 표현 그대로 ‘되는 일이 없는’ 토트넘(잉글랜드)이다. 영입을 추진한 선수들은 전부 퇴짜를 맞았고, 조심스레 기대한 레전드의 복귀마저 실패할 가능성이 커졌다.토트넘은 겨울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이강인의 영입을 타진했으나 소속팀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