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선은 공항이다" 밀라노 올림픽, 도핑 관리 전면 강화…ITA '고강도 검사 가동' 스포츠뉴스 0 211 02.03 06:00 [OSEN=정승우 기자]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도핑 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국제도핑검사기구(ITA)는 대회 전 과정에 걸친 고강도 검사 체계를 가동하겠다고 밝혔다.국제도핑검사기구(ITA)는 29일(한국시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도핑 방지를 위한 고강도 관리 계획을 공개했다. 출발선은 경기장이 아니라 공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