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아스널서 뛰었던 프랑스 레전드 소신 발언…"첼시 감독에게 더 많은 시간 필요해" 스포츠뉴스 0 186 02.08 03:00 리암 로세니어./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첼시는 2026년 새해가 밝은 뒤 엔초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첼시 지휘봉을 잡고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정상에 오르며 성공 가도를 달리는 듯했다. 하지만 올 시즌 중 구단에 관한 강한 불만을 내비쳤고 결국, 팀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