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LAFC가 레알 에스파냐를 꺾고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6강에 진출했다.
LAFC는 25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LAFC는 지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6-1 대승을 거둔 가운데 통합전적 2승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LAFC는 코스타리카의 알라후엘렌세를 상대로 16강 대결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