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묶인 이라크, 월드컵 막차 못 타나 스포츠뉴스 0 175 03.05 23:00 전쟁 여파 영공 폐쇄·비자 문제4월 대륙 간 PO 준비에 ‘난항’이란 프로리그 이기제 무사 귀국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을 꿈꾸는 이라크 축구 대표팀도 감독이 발이 묶이고 경기 출전을 위한 비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등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준비에 비상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