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초비상 걸렸다!' 슈퍼스타 해리 케인,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골 기록 도전 무산되나 스포츠뉴스 0 184 4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대기록 도전을 앞두고 쓰러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7일 새벽 4시 30분 개최되는 2025-26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상대한다. 한국대표팀의 김민재 대 옌스 카스트로프의 맞대결이 성사될지 관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