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다이렉트 퇴장' 반 더 벤, 충격 평점 2점…"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장면" 스포츠뉴스 0 129 6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미키 반 더 벤(25, 토트넘)이 치명적인 판단 미스로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선 경기에서 나온 퇴장이 경기 흐름을 완전히 뒤집었다는 평가다.영국 '풋볼 런던'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를 평가하며 반 더 벤에게 평점 2점을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