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봤다! 잔류 믿음 더 커졌다, 배에서 내릴 사람 내려" 토트넘 감독, 91년 만에 처참한 기록 쓴 … 스포츠뉴스 0 182 5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또 다시 안방에서 참사를 당하자 망연자실한 팬들은 강등 공포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은 오히려 황당 주장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투도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홈경기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1-3으로 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