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부터 방출한다'…'강등권 경쟁 불만' 토트넘, 대숙청 예고 스포츠뉴스 0 200 03.11 03:00 로메로/게티이미지코리아손흥민, 판 더 벤, 로메로/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선수단을 대거 개편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토트넘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6위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5연패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 경질 후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지만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승점 1점 앞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