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스키 향한 터널 질주…'비정한 외면' 투도르 감독과 토트넘 선수단 '분열' 보여줬다 스포츠뉴스 0 188 03.12 00:00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걷잡을 수 없는 분열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모습이다.단순히 경기에 패한 것을 넘어, 선수단이 이고르 투도르(47) 임시 감독의 리더십과 인성에 공개적으로 의구심을 표출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