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와 개인 합의 마쳤지만…'재정 부족' 바르셀로나, 1년 재연장 카드 만지작 '뒤로는 첼시 FW 군침' 스포츠뉴스 0 177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임대생 마커스 래시포드(29)와 개인 합의에 성공했지만 뒤로는 첼시 윙어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영국 '토크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이번 여름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기 위해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맨유와 협상에 나선 상태라고 전했다. 래시포드 역시 맨유 측에 복귀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하고 스페인에 잔류 의지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