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 폭발' 신상우호, 아시안컵 4강행·4연속 월드컵 본선 확정(종합)
스포츠뉴스
0
192
03.14 21:00
[시드니=AP/뉴시스] 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8강전 우즈베키스탄과 경기 전반 9분 손화연의 선제골에 환호하고 있다. 2026.03.14.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14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8강전에서 6-0으로 이겼다.
한국은 전반 9분 손화연(강진WFC)의 선제골로 포문을 연 뒤 전반 20분 주장 고유진(인천 현대제철)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