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하드 태클'은 14일(한국시간) "무리요가 프리미어리그(PL) 클럽들의 영입 관심을 받는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 역시 우선 타깃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2002년생, 브라질 국적 무리요. 현재 PL에서 가장 핫한 센터백 중 한 명이다. 2023년 자국 리그를 떠나 노팅엄 포레스트에 왔는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줬다. 철벽 수비는 왼발 빌드업도 일취월장해 현대 축구가 요구하는 이상적 센터백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가대표로도 발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