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 폭발' 신상우호, 아시안컵 4강행·4연속 월드컵 본선 확정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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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21:00
[시드니=AP/뉴시스] 손화연(오른쪽)이 14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8강전 우즈베키스탄과 경기 전반 9분 선제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3.14.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14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8강전에서 6-0으로 이겼다.
한국은 전반 9분 손화연(강진WFC)의 선제골로 포문을 연 뒤 전반 20분 주장 고유진(인천 현대제철)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