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축구대표팀, 월드컵 PO 출전 강행…전세기 확보 스포츠뉴스 0 155 4시간전 이라크 축구대표팀[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이라크 축구대표팀이 중동 정세 불안에도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PO)를 치르러 간다.로이터 통신은 이라크 매체를 인용해 이라크축구협회가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PO 출전을 결정했다고 15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이라크 대표팀은 PO 출전을 위해 다음 주 출국해 전세기편으로 결전지인 멕시코 몬테레이로 이동할 예정이다.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은 별도로 합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