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고=AP/뉴시스]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 2026.03.14.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3월 A매치 명단 발표를 앞둔 가운데, 하루 전날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24)이 멀티골로 짙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셀틱은 15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머더웰과의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19승4무7패(승점 61)가 된 셀틱은 선두 하츠(승점 63) 뒤를 바짝 추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