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의 맥스 다우먼. 2026.03.14.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의 2009년생 '유망주' 맥스 다우먼이 리그 역대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아스널은 15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시즌 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21승7무3패를 기록한 아스널은 가장 먼저 승점 70 고지를 밟으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