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위해 '칼'을 대고 싶지 않아…국가대표 백승호, 어깨 부상 후 수술대에 오르지 않았던 이유 스포츠뉴스 0 120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승호(28, 버밍엄시티)에게 월드컵은 누구보다 소중했다. 4년 전 짜릿했던 기억을 북중미에서 한번 더 경험하고 싶었다. 한번 수술대에 오르면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만큼, 최대한 수술을 피해서 어깨 부상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