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가 대서특필한 한국인…'멀티골' YANG, 스코틀랜드 폭격 성공, 셀틱 역전 우승 희망 UP '홍명보호 승선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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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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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이 뛰는 셀틱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머더웰과의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양현준이 멀티골을 터트리면서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해 11월부터 셀틱의 우측 날개로 도약한 양현준이다. 경질된 윌프레드 낭시 감독 체제에서 윙백으로서 대단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낭시 감독이 쫓겨난 뒤에 다시 소방수로 불려온 마틴 오닐 감독도 양현준의 재능을 높이 평가해 계속 중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