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운데)ⓒ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2명이 퇴장당하는 악재 속 바이어 레버쿠젠과 무승부를 거뒀다.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는 후반 막판 투입해 짧은 시간을 뛰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의 2025-26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리그 연승 행진이 6경기에서 멈춘 선두 바이에른 뮌헨은 21승4무1패(승점 67)를 기록,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58)와의 격차가 9점으로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