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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1분 침묵→교체 직후 LAFC 연속골, 세인트루이스 2-0 완파…'MLS 단독 1위 점프' 4전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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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이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인터 마이애미전 LAFC의 선제골에 포효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손흥민이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인터 마이애미전 LAFC의 선제골에 포효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로스앤젤레스FC가 손흥민(34)의 침묵 속에서도 세인트루이스 시티를 꺾고 개막 4연승과 함께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15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세인트루이스와 홈경기에 선발 출격한 뒤 71분 만에 교체됐다.

LAFC는 후반 중반 손흥민 교체 직후 결승골이 터지더니 연속골까지 작렬하며 두 골 차 무실점 완승을 거뒀다. 올 시즌 MLS 4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팀은 LAFC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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