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 손흥민 71분 동안 또 무득점…LAFC는 창단 첫 리그 4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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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15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2026 MLS 정규리그 4라운드 홈경기에 나선 LAFC 손흥민. 사진=LAFC SNS
손흥민(34·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4경기 연속 침묵했지만, 팀은 창단 첫 4연승을 질주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정규리그 4라운드 홈경기서 세인트루이스 시티를 2-0으로 제압했다. LAFC는 구단 첫 정규리그 개막 4연승을 질주했다. 올해 공식전 무패 기록은 7경기(6승1무)로 늘렸다.
이날 공격수 손흥민은 최전방이 아닌 중원에 배치돼 선발 출격했다. 그는 71분 동안 2선에서 패스 성공률 100%(20/20)은 물론 빅 찬스를 창출하기도 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