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손흥민, 71분 교체…LA는 세인트루이스 2-0 제압 스포츠뉴스 0 142 6시간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공격수 손흥민(34)이 원톱이 아닌 미드필더로 뛰는 변화에도 득점포는 침묵했다. LA FC는 1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2026 MLS 4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LA FC는 개막 후 4경기서 8득점을 하는 동안 한 골도 내주지 않았다. LA FC의 개막 4연승은 창단 후 최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