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혼자 떠안고 있다" SON 6경기 필드골 '0' 충격…현지 매체 일침 "도스 산토스 '원톱… 스포츠뉴스 0 193 03.15 17: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의 득점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현지 언론은 "사실상 손흥민이 홀로 공격 전개와 마무리를 모두 떠안는 부담스러운 구조를 수행하고 있다”며 골게터로서 임무에만 집중할 수 없는 신임 사령탑 전술을 '무득점 원인'으로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