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우려 훌훌 털어버렸다! 'PL 전경기 출장' 루크 쇼, 英 국대 승선 가능성 UP! "분명 No.1 왼쪽 풀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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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전 축구 감독 스튜어트 피어스가루크 쇼를 대표팀에 차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utddistrtict'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을 인용해"피어스는 쇼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그를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해야 한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쇼는 사우샘프턴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왼쪽 풀백이다. 17살의 나이에 이미 프리미어리그(PL)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많은 기대를 받고 2014-15시즌 맨유로 이적했다.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첫 시즌부터 발목, 햄스트링 부상이 이어져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이후에도 똑같았다. 지금까지도 리그에서 30경기 이상을 소화한 적이 손에 꼽을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