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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러, 루니 '전설' 향해 "완전 헛소리" 강력 비난…억울한 25살 '손흥민 덕후', 이유 있는 분노 폭발

스포츠뉴스 0 201
시어러, 루니
사진캡처=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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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손흥민(LA FC)이 롤모델인 앤서니 고든(25·뉴캐슬)이 단단히 화가 났다.

그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에서 전반 18분 결승골을 작렬시키며 뉴캐슬의 1대0 신승을 이끌었다. 뉴캐슬이 첼시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챙긴 것은 2012년 이후 14년 만이다. 승점 42점의 뉴캐슬은 9위로 올라섰다.

고든은 첼시전 후 작심 발언을 했다. 그는 10일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선발에서 제외됐다. 고든은 후반 22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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