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의 득점 침묵이 이어지고 있지만 로스앤젤레스FC의 상승세는 멈추지 않고 있다. 에이스가 골을 넣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팀은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LAFC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4라운드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를 2-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LAFC는 개막 후 4연승을 기록하며 승점 12점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