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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메시vs야말' 세기의 맞대결 끝내 불발, 역대급 빅매치 '줄줄이 취소'…'또' 전쟁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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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라민 야말(왼쪽)과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라민 야말(왼쪽)과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중동 정세로 인해 결국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세기의 맞대결이 성사되지 못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의 신구 천재 대결로 큰 기대를 모았던 피날리시마가 전쟁 여파로 전격 취소됐다.

영국 'BBC' 등 복수 매체는 16일(한국시간) "중동 지역의 전쟁 여파로 인해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피날리시마 경기가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유럽 챔피언과 코파 아메리카 우승팀이 맞붙는 피날리시마는 오는 26일 카타르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유럽 최강 스페인과 남미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대결이자 바르셀로나 선후배인 메시와 야말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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