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김민재 팀 망했다! "골키퍼 전원 부상 이탈"→"해리 케인 장갑 껴라!" 獨 팬들… 스포츠뉴스 0 134 03.16 18:00 사진=트위터 캡처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어쩌다 바이에른 뮌헨이 이렇게 됐을까. 바이에른 뮌헨의 수문장이 모조리 무너졌다. 바이에른은 15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스벤 울라이히는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오른쪽 내전근 파열 부상을 입었다. 바이에른 의료진의 정밀 검사 결과, 울라이히는 당분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다. 바이에른은 울라이히의 부상 이탈로 현재 1군 선수단에 기용 가능한 골키퍼가 없다. 올 시즌 개막 직전까지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