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방패' 완성한 아스날…짠물 수비로 EPL 선두 질주 스포츠뉴스 0 414 2025.10.28 22:00 아스날 수비의 핵 윌리엄 살리바. ⓒ AP=뉴시스아스날은 지난 시즌 3연속 프리미어리그 준우승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고비 때마다 무너지는 경기력은 팬들의 목덜미를 잡게 했고 무엇보다 5시즌 연속 무관에 그치면서 미켈 아르테타 감독 또한 토너먼트의 약자라는 수식어를 떨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