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수비수와 맞대결' 손흥민 못 본다…홍명보호 3월 상대 오스트리아 감독 "알라바 뛸 가능성은 낮다" 오… 스포츠뉴스 0 181 03.17 20: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본선을 대비해 월드클래스를 뚫어보려던 홍명보호의 계획이 틀어졌다. 최고 수준의 방패를 맞아 공격력을 점검할 기회가 사실상 사라졌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8일 영국 밀턴 케인즈 돈스(MK돈스)의 홈구장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붙은 뒤 4월 1일 오스트리아 빈으로 넘어가 오스트리아와 최종 모의고사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