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유출 사태' 첼시 로세니어 감독, "범인 알고 있어…악의적인 의도 없었다" 스포츠뉴스 0 200 03.20 14:00 [OSEN=정승우 기자] 첼시가 '라커룸 내부 정보 유출' 문제의 원인을 찾아냈다. 팀 내부 혼란을 야기했던 '두더지/스파이(mole)'의 정체를 특정하고 이미 조치까지 마친 상태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리암 로세니어 첼시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챔피언스리그 2연패 과정에서 불거진 선발 명단 유출 사태의 배후를 확인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