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폭발' 경기 지배한 '홍명보호' 카스트로프, "부상 고통 참고 슈팅 때렸다" 스포츠뉴스 0 164 03.22 19:00 [OSEN=정승우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3, 묀헨글라트바흐)가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에도 맘 편히 웃지 못했다. 골까지 터뜨린 날이었다. 발을 다친 상태에서 만들어낸 득점이었다. 결과는 무승부였다.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2일(한국시간) FC 쾰른과의 '라인 더비'에서 3-3으로 비겼다. 중심에는 카스트로프가 있었다.